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디자인 사무실 한쪽 벽면에 책장 두 개를 두고 시작했습니다. 왼쪽 책장이 1호점, 오른쪽 책장이 2호점. 마스다 책방과 자존감 책방이 사이책방의 첫 장이 되었습니다.
THE STORY OF SAI BOOKROOM
사이책방은 책이 아니라, 꿈을 파는 서점입니다.
책과 사람, 시간과 공간을 연결하며
각자의 삶이 하나의 작품이 되기를 꿈꿉니다.

01 / WHAT WE CONNECT
책을 놓을 작은 자리만 있어도, 사람과 책 사이에는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사이책방은 사무실과 카페, 일하는 공간과 살아가는 공간에 책장을 놓았습니다. 책을 중심으로 대화가 생기고, 서로의 삶을 알아가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책이 상품이 아니라 작품인 것처럼.
그곳을 찾는 사람의 삶 역시 작품이기를 바랍니다.
02 / OUR FOOTPRINTS
사이책방이 이어온 공간들의 기록입니다.
사진과 이야기는 각 책방을 열던 당시의 모습입니다.

디자인 사무실 한쪽 벽면에 책장 두 개를 두고 시작했습니다. 왼쪽 책장이 1호점, 오른쪽 책장이 2호점. 마스다 책방과 자존감 책방이 사이책방의 첫 장이 되었습니다.

논현동 북카페 레벤에는 신영복 책방을, 아산의 카페 드롭탑에는 7호점을 열었습니다. 이미 있는 공간에 책이 더해지며 새로운 만남의 자리가 생겼습니다.

책을 사랑하는 유영만 교수님의 책들을 모아 유영만 책방을 열었습니다. 책방의 시작을 함께 축하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김주미 대표님이 운영하는 소울뷰티디자인 사무실에 소울책방을 열었습니다. 책이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공간으로 이어졌습니다.

김종환 대표님이 운영하는 자신만만 자동차연구소에 직원들을 위한 사내책방이 생겼습니다. 책을 매개로 함께 읽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아산에서 팝업으로 시작한 7호점은 2021년 4월 2일, 대구 팔공산의 북카페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공간이 달라져도 책과 사람을 잇는 이야기는 계속되었습니다.

부산 광안리의 카페 대니얼스에 부자책방 1호점이 열렸습니다.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또 하나의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03 / VISIT & SAY HELLO
지금의 사이책방 본점은
도서관처럼 책을 자유롭게 열람하는 공간입니다.
위 내용은 기존 책방소개에 안내된 정보입니다.
방문 가능 여부와 운영 시간은 사전에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