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ORY OF SAI BOOKROOM

작은 책장 두 개.
그 사이에서 시작된 가능성.

2018 —

사이책방은 책이 아니라, 꿈을 파는 서점입니다.
책과 사람, 시간과 공간을 연결하며
각자의 삶이 하나의 작품이 되기를 꿈꿉니다.

2018년 디자인 사무실 벽면의 두 책장으로 시작한 사이책방
2018년 12월 · 마스다 책방과 자존감 책방

01 / WHAT WE CONNECT

책방의 크기보다,
그 안에서 만나는
사람의 가능성.

책을 놓을 작은 자리만 있어도, 사람과 책 사이에는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사이책방은 사무실과 카페, 일하는 공간과 살아가는 공간에 책장을 놓았습니다. 책을 중심으로 대화가 생기고, 서로의 삶을 알아가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책이 상품이 아니라 작품인 것처럼.
그곳을 찾는 사람의 삶 역시 작품이기를 바랍니다.

02 / OUR FOOTPRINTS

공간마다 다른 이름,
같은 마음으로.

사이책방이 이어온 공간들의 기록입니다.
사진과 이야기는 각 책방을 열던 당시의 모습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의 당시 모습
2018.12 · 처음의 두 책장01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디자인 사무실 한쪽 벽면에 책장 두 개를 두고 시작했습니다. 왼쪽 책장이 1호점, 오른쪽 책장이 2호점. 마스다 책방과 자존감 책방이 사이책방의 첫 장이 되었습니다.

신영복 책방과 당신과 나의 북 아지트의 당시 모습
3호점 · 7호점의 시작02

신영복 책방과 당신과 나의 북 아지트

논현동 북카페 레벤에는 신영복 책방을, 아산의 카페 드롭탑에는 7호점을 열었습니다. 이미 있는 공간에 책이 더해지며 새로운 만남의 자리가 생겼습니다.

유영만 책방의 당시 모습
4호점03

유영만 책방

책을 사랑하는 유영만 교수님의 책들을 모아 유영만 책방을 열었습니다. 책방의 시작을 함께 축하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소울책방의 당시 모습
8호점04

소울책방

김주미 대표님이 운영하는 소울뷰티디자인 사무실에 소울책방을 열었습니다. 책이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공간으로 이어졌습니다.

상상책방의 당시 모습
10호점05

상상책방

김종환 대표님이 운영하는 자신만만 자동차연구소에 직원들을 위한 사내책방이 생겼습니다. 책을 매개로 함께 읽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대구 팔공산점의 당시 모습
2021.04 · 7호점의 새로운 장06

대구 팔공산점

아산에서 팝업으로 시작한 7호점은 2021년 4월 2일, 대구 팔공산의 북카페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공간이 달라져도 책과 사람을 잇는 이야기는 계속되었습니다.

대니얼의 서재의 당시 모습
2024 · 부자책방 1호점07

대니얼의 서재

부산 광안리의 카페 대니얼스에 부자책방 1호점이 열렸습니다.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또 하나의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03 / VISIT & SAY HELLO

책을 읽는 자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지금의 사이책방 본점은
도서관처럼 책을 자유롭게 열람하는 공간입니다.

책방 안내
아파트 주민들을 위한 도서 열람 공간으로 운영하며,
책 판매는 하지 않습니다.
오시는 곳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36
창경궁 힐스테이트아파트 1층 클럽하우스
방문 전 연락해 주세요
외부 방문을 원하시면 먼저 연락해 일정을 확인해 주세요.
070-4228-2005
책방 문의
sibooks@kakao.com

위 내용은 기존 책방소개에 안내된 정보입니다.
방문 가능 여부와 운영 시간은 사전에 확인해 주세요.